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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유럽의 강국] 덴마크

    2026.08.13 by 치유농업사

  • [노르웨이의 숲] 별장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야간 무지개

    2025.12.19 by 치유농업사

  • [노루웨이에서 덴마크로] 붉은 하늘에서 하얀 십자가가 내려와서 생긴 국기

    2025.12.03 by 치유농업사

  • [트롤의 전설과 파급력]

    2025.10.12 by 치유농업사

  • [북유럽의 휘게] 편안하고 아늑하고 행복하고

    2025.09.20 by 치유농업사

  • [트램] 기차는 8시에 떠나네

    2025.07.16 by 치유농업사

  • [함께 늙어 가기] 노루웨이에서 만난 반려견을 동반한 노인

    2025.07.08 by 치유농업사

  • [벨기에 브뤼셀에서]

    2025.04.23 by 치유농업사

[북유럽의 강국] 덴마크

북유럽의 4개의 나라핀란드. 스웨덴.노루웨이.덴마크중 가장 강국은 덴마크노루웨이를 식민지로 두었다.노루웨이는 아이슬랜드와 아일랜드를 식민지로 두었다.이후 노루웨이가 독립을 하였지만노루웨이의 식민지인 아일랜드는 덴마크의 지배령에 놓여 있다.덴마크는 낙동국가이면서안델센의 보유한 나라이며칼스버그를 보유한 나라이다.가장 행복한 나라 1위로 각광받으며사람보다 자전거가 더 많은 나라이다.아이들을 자전거에서 낳으며 자전거에서 키운다 할 정도이다.텐마크는 항생제를 가장 작게 쓰는 나라이기도 하다.제왕절제를 이용한 수술이 거의 허용되지 않는 자연분만의 나라이기도 하다.한자동맹의 중심에 이었지만 브레맨.함브르크등 영토를 독일에게서 상실되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13. 20:38

[노르웨이의 숲] 별장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야간 무지개

노루웨이의 숲에서밤 10시에 무지개를 본다.백야라고하는 하지 전후의 한달은 밤에도 어둠이 없다.쏟아지는 비가 멈추고 밤 10시에 무지개가 떴다.세상은 참 아름답다특히 노루웨이는 말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9. 10:25

[노루웨이에서 덴마크로] 붉은 하늘에서 하얀 십자가가 내려와서 생긴 국기

발트 삼국과 핀란도.노루웨이.스웨덴.덴마크는 한 형제의 나라이다.비슷 비슷한 국기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핀란드의 국기스웨덴의 국기등등...라트비아의 국기는 가로 세줄에 첫번째와 세번째는 붉은 색이고 가운데만 흰색이다. 라투아니아의 국기는 가로 세줄에 노랑.녹색.붉은 색을 하고 있다. 에스토니아에서 핀란드로 넘어가는 배에서 바라보는에스토니아의 국기는파랑.검정.흰색을 깔고 있다.파랑은 에스토니아의 하늘.바다.호수검겅은 에스토니아의 어두운 과거흰색은 에스토니아의 한여름의 백야.자작나무껍질을 상징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5. 12. 3. 15:38

[트롤의 전설과 파급력]

[트롤의 전설과 파급력] 노루웨이에 가면자연에 깔려진 돌에 대한 생명력을 가지는 전설이 있다.해가 지면 돌들은 모두 어둠속에 깨어난다.인간보다 더 어리숙하지만 노루웨이의 생명을 지키는 샤머니즘을 담고 있다.이러한 트롤의 무서움이지금은 노루웨이의 여행상품으로 되고 있다.한국의 호랑이가 올림픽의 마스코트가 된것처럼트롤은 노루웨이의 마스코트가 된 느낌이 든다. 한국에도 인간보다 어리숙하며 못된 양반들에게 벌을 주는 존재가 있었으니바로 도깨비가 아닐까 싶다.금뚝딱이 방망이를 가지고 다니는 도깨비말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 10. 12. 11:02

[북유럽의 휘게] 편안하고 아늑하고 행복하고

천정에는 촛불색의 등이 아래를 비추고벽에는 책을 읽는 소녀가 있고여왕이 앉았을법한 아늑하고 낡은 의자가 있고테이블에는 파랗게 싹을 피우는 화분이 놓여 있습니다.그리고 옆에는책을 읽을수 있는 흔들의자가 있는 풍경을우리는 휘게라고 말합니다.매일 퇴근후 집에 돌아와 촛불을 켜고집사람과 함께 도란 도란 이야기하고 책을 읽은 풍경....바로 휘게의 모습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5. 9. 20. 11:49

[트램] 기차는 8시에 떠나네

‘기차는 8시에 떠나네’는 군부독재에 저항하여 싸우던 한 청년 레지스탕스와 그의 연인이 겪는 이별의 아픔을 그린 노래.​레지스탕스 청년과 그의 연인은 카테리니로 가기로 약속한다.그들이 함께 떠나기로 한 11월의 어느 날, 만나기로 한 기차역에서 여인은 사랑하는 청년을 기다린다. 그는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기차가 출발할 시간은 다가오고 비통한 심경의 여인은혼자 카테리니행 8시 기차에 오른다. 그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는 레지스탕스 청년, 그에게는 중요한 임무가 있고, 군부독재 치하에서 억압받는 민중을 외면한 채카테리니행 8시 기차에 오를 수 없다 . https://youtu.be/8SAaqmvga1s 아그네스 발차(Agnes Baltsa)는 그리스 태생의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이다. 그녀가 부른 '기차는 8..

카테고리 없음 2025. 7. 16. 15:58

[함께 늙어 가기] 노루웨이에서 만난 반려견을 동반한 노인

[함께 늙어가기] 노루웨이에서 만난 반려견을 동반한 노인 개도 나이를 먹었다.사람도 나이를 먹었다.서로에게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두 동반자를 노루웨이에서 만났다.산장이 있는 숙박에서서로의 인생을 동반하는 시간을 갖는 다는것남편은 아내를 잃었고..아내가 사랑했던 반려견을 데리고노루웨이의 전국을 돌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노루웨이는 노인의 복지에 대해서 최고의 혜택을 가지기 때문에서생계에 대한 걱정없이 노루웨이 전국을 아내가 사랑했던 반려견과 함께 동반한 여행자를 만났다.당신!참 멋진 사람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5. 7. 8. 18:15

[벨기에 브뤼셀에서]

농산물 유통공사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 연수를 갔을때..흑맥주가 유명한 벨기에의 한 시장통에서 였을것이다...그곳에서 부딪친 한 행인을 만났다.무엇때문이였을까? 벨기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이사람과 함께 꼭 사진을 찍고 싶었다?예술가였을까? 은행원이였을까? 아니면 학교 선생님이였는지.. 나는 알길이 없었지만그 사람과 찍은 사진 한컷이 나의 카메라에 남아있다.이 사진을 보면서벨기에의 한 사람과 찍은 이 사진이 남아 있다는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지금도 문득 아... 그때 찍었던 사진은 어디에 있을까? 라며 문득 문득 한번씩 회상을 할만큼이 사람과의 인연은 한번 보았지만 꽤나 깊은 만남이였던것 같다.

카테고리 없음 2025. 4. 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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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유기농 산수유 농부 in 지리산 치유농장 by 치유 농업사 © Magazin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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