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휘게] 편안하고 아늑하고 행복하고
by 치유농업사 2025. 9. 20. 11:49
천정에는 촛불색의 등이 아래를 비추고
벽에는 책을 읽는 소녀가 있고
여왕이 앉았을법한 아늑하고 낡은 의자가 있고
테이블에는 파랗게 싹을 피우는 화분이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책을 읽을수 있는 흔들의자가 있는 풍경을
우리는 휘게라고 말합니다.
매일 퇴근후 집에 돌아와 촛불을 켜고
집사람과 함께 도란 도란 이야기하고 책을 읽은 풍경....
바로 휘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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